물론 성인된 지 한참 지났지만 미주알고주알 얘기하는 편이거든
아빠는 직종은 다르지만 필드가 같아서 그런지 은근히 쉽게 허락받았엌ㅋㅋㅋㅋ
해봐~~~중요한 직업이자나~~~~ 이러고 쿨하게 서포트 해주셨고 나중에 공부도 도와주시기로 히히
내가 지금 사정 때문에 전공을 살리지 못한 상태로 3년 간 다른 일하면서 있는데 엄마가 그걸 아쉬워 하셨었거든 유학 보내놓고 너 하고 싶다던 전공으로 공부도 하게 해줬는데 못살린다고....
근데 커리어 체인지 하는 직업이 전공이랑은 또 정반대라ㅋㅋㅋㅋ엄마의 반대가 조금은 두려웠는데 공부를 한다고 해서 그런지 (맞아 우리 엄마 나 공부하는 거 좋아했지...ㅋㅋㅋ) 알겠대 열심히 해보래
취업하고나서 서포트 끊긴 했지만 생활비가 아닌 내 돈으로 처음 공부해보는 거라 설렌다........택스리펀 받은 거로 학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