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빼고 그 같은 골목길이라 해야 하나 주민들이 여기 토박이들이시고
사이도 좋고 서로서로 길에서 인사하고 이러셔서;;
나만 뉴페이스고 외국인에 젊어서 과한 관심 받는중;;;💦
매번 맨션살다가 처음으로 잇코타테 이사왔더니 사람들 분위기가 엄청 다르다 한국 아주머니들 같아 ㅋㅋㅋ
근데 좀 부담스럽기는 한데 좋다 막 쓰레기 버리다가 만나면 뭐는 어디가 싸다 이런거 정보 알려주고 집근처 맛집 설명해주고 동네 애정하고 좋은점 많이 알려주실라 그래 ㅎㅎ 치안이 좋고 도쿄내에서 교육열도 좋고 등등 ;;
얼마전에 눈이 아파서 병원 가는 길에 만나서 인사했다가 스몰토크중 병원 얘기나와서 내 핸드폰에 각 분야별로 괜찮은 병원 아이폰 메모에 입력해주심 🫰
요번에 한국 갔다오는데 처음으로 회사 동료아닌 주민분들께 드릴 선물 사올 예정 😁
결론 분쿄구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