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면 여자애들이나 여성들 대부분이 엄청 뭔가 자신감있어보인다해야하나
잘꾸민 사람들도 많은데 뭔가 꾸민거를 넘어서서 되게 그냥 아무렇게나 입어도 자신만만해보인다해야하나
움직ㄱ이는게 좀 다른가? 이런 생각도들고
오늘 지하철탔는데 창문으로 비치는 나는 너무 너무 걍 너드 중에 상너드 몰골인데 뭔가 모르게 엄청 어색해보이는거야 모든 움직임이..
서있는 자세도 뭔가 이상하게 이상해보이더라
뭔가 설명하기가 잘 안되네 ㅠㅠ 근데 너무 오늘 그거보고 충격받기도 하고 약간 내 스스로가 싫어졌어... 근데 뭐 어떻게 해야 고칠수있는지 모르겠어
화장이나 머리 문제같기도 한데 그걸 넘어서는 뭔가가.. 내가 너무 초라해보여.. 어색한 몸짓... 너무 싫은데 어케 교정할수있는지조차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