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미국 살았지만 커서 온거고 친구들도 많이 없었어서 그런가
지금도 회사에서 업무만 문제없고 다른 일상생활 회화는 아주 걍 별로인데
오늘 취미수업 들으러가서 두번이나 실수하고 잘 못 알아들어서 지금 돌아오는 길에 되게 우울해짐..
한두번도 아닌데 싶다가도 울고싶어져
지금도 회사에서 업무만 문제없고 다른 일상생활 회화는 아주 걍 별로인데
오늘 취미수업 들으러가서 두번이나 실수하고 잘 못 알아들어서 지금 돌아오는 길에 되게 우울해짐..
한두번도 아닌데 싶다가도 울고싶어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