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연스럽게 친해진거다 보니 그냥 화장품 미용 음식 이런 건 다들 좀 알아도 한국에 직접적으로 관심있는 경우가 많진 않거든
무묭이랑 한국 언제 같이 가고 싶다거나
언제 진짜 갈거다나 진짜 같이 언제 가자구 말해주는 게 넘 좋아
종종 애매한 사이인 찐 가이드를;; 원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얼마든지.. 즐겁게 돌아다닐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나랑 같이 즐기구 싶어하는 게 넘 좋아~~~
무묭이랑 한국 언제 같이 가고 싶다거나
언제 진짜 갈거다나 진짜 같이 언제 가자구 말해주는 게 넘 좋아
종종 애매한 사이인 찐 가이드를;; 원하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얼마든지.. 즐겁게 돌아다닐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나랑 같이 즐기구 싶어하는 게 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