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던 안쓰던 상관없는데
난 한국에서 명동 가면 나 일본인인줄 알고
오네상~ 이러면서 명품 짝퉁 호객행위하는 상인들 수십번 봤거든
근데 그 상인도 사가는 사람이 있으니까 일본어까지 배워서 그러는 걸꺼 아냐
그래서 별 생각없이 일본사람들 한국여행가서 짝퉁 많이 사나봐 하고 한국지인한테(일본거주) 얘기했는데 개정색하면서
일본인들은 짝퉁 절대 안쓴다고 범죄라고 생각하고 브랜드물품 아니더라도 질 좋고 고급스러운 물건 선호하고 하이브랜드에 집착하는거 품위없다고 생각한다고 한국인이나 중국인들이나 짝퉁 쓴다고 설교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