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짜 개또렷한 하이톤의 짜증가득한 목소리로 아들한테 아니그게아니지!이러면서 계속 혼내고 짜증을 냄 그것도 매번 한국어로...애는 기껏해봐야 10살초반쯤 되어보이는데 진짜 저래도 괜찮나..?싶을정도로 계속 애를 다그쳐서 한국이라도 말나올거같은데 어떻게 여기서 저러고있는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