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어릴때부터 2n년간 살았는데, 영어가 세번째로 배운 언어이긴 해서 컨디션따라 왔다갔다하는게 더 심한거 같기도 하교
원래도 불면증 있었지만 새로 이직하고 더 심해져서 맨날 컨디션 완전 구리니깐 스피킹이 개구려짐 영어뿐만이 아니라 사실 한국어도 개구려짐ㅋㅋㅋㅋ 걍 말하는거 자체가 다 구려짐
뇌가 안돌아가서 구려짐 거기다가 카페인 건강때매 못마시니깐 그냥 구린 컨디션으로 하루종일 지냄
그래서 새로운 회사 사람들이 나 영어 못하는줄 알고 나한테 말할때 쉬운단어쓰고 슬로우하게 말하면서 겁나 친절해지고 배려해지는데, 컨디션때매 그런거고 너네가 빨리말해도+신조어 다 썪어써도 다 알아듣는다고 말해줘야할까? 굳이 말하기가 애매한데 날 신경써주는게 너무 신경쓰임 고맙긴한데 괜히 신경쓰게 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