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만한 대기업도 새 포지션 뽑을때 다들 네트워크부터 돌리더라
일 잘하면 친하지 않아도 이름 나와서 면접 보고 그 포지션 가져가기도 하고
같은 회사 다른예로 한 부서에서 감축으로 짤렸는데 다른 부서에 재 취업됨(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라는 평판이 대부분이긴함)
나도 별거아닌 포지션 뽑을때 친하진 않은데 그 사람 일 하는거 보고 추천해준적 있음 나쁘지 않게 잘 다니고 있고
하다 못해 러쉬 같은 리테일 파트타임 뽑을때도 그럼 ㅋㅋㅋㅋ
미국이 땅떵어리가 너무 커서 알음알음 더 뽑는것 같음 공고도 잘 안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