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오퍼 받고 이주가 지나도록 오피셜 오퍼레터가 없어서 팔로업 했는데 오퍼 하고나서 내가 비자 스폰서쉽 필요한거 알게되서 HR 에서 오퍼 철회하겠다고 연락 받음.. 원서 넣을때, 인터뷰 보면서, 버벌오퍼 받을때까지 계속 비자 필요하다 말했었는데 이제와서.. 가족들이랑 진짜 너무 기뻐하고 이제 좀 풀리려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서 너무 슬퍼.. 버벌오퍼 받았다고 안일하게 이주동안 다른곳에 원서도 안넣었는데 그 기회들도 버려진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고 ㅠ 부모님한테는 그냥 덤덤하게 말씀 드렸는데 실제로는 너무 힘들고 속상하고 울고싶어서 여기라도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