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누가 미나리 잘라먹고 키우면 된다는 글보고 물에 담궈둠 10일째인데 이래
통은 캔두에서 산 브로콜리나 시금치같은 야채 보관용통이야
생각외로 잘자라서 무럭무럭 키운 인터넷 글 몇개 찾아보고 액체비료도 주문해서 오늘 도착함 일주일에 한번씩 갈아주면 된다니 좀 편해질듯
물만 주면 아침저녁으로 갈아주거든
냉장유통되던 애들인데도 생명력 엄청 강하다
자라나라 자라나라 미나리 미나리
액체비료는 2000엔했는데 뭐 재미삼아 키우는거니 사먹는게 더 쌀텐데 이런생각은 일단 접어두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