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음식점으로 이직함
서비스직 자체는 좋아함
가족단위(애기~어르신들) 오는곳으로 이직했는데
4인가족이 제일 많고 부부는 단 한 번도 웃지를 않아...
애들이 뛰거나 시끄럽거나 뭐 문제일으키는거도 아니고
가만히 앉아서 엄마 뭐 먹고싶어 이러는정도인데
진짜 구라안치고 백이면백 단 한 번도 웃지를않음
4050대 부부 둘이서 오는 손님, 예의있는데 이 둘도 웃지는않음....
60넘은 노인분들은 완전 이기적 그 자체..ㅋㅋ제일 짜증나는데 나보다 빨리 죽겠거니함...^^..
난 20후반에 슬슬 결혼 생각하는데
아 이게 가정꾸린 현실이구나 존나 눈앞에 보임당하는 기분.....
다들 사랑하는 사람, 가족이랑 같이있는데
그 누구도 단 한 번도 웃지않는게 기분 진짜 이상해
내가 원래 20대 커플, 대학생들 술 마시며
깔깔거리는 음식점에서 일했어서 더 그런걸지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