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누가 황금같은 휴일 아침 9시부터 밤 7시까지 드럼치는거 같음 처음엔 내가 정신이 나갔나 싶어서 내가 사는 동을 다 돌아다녔는데 한 집 앞에서 바닥이 울릴 정도로 쿵쿵거림 하우스 마이스터도 휴일이라 자리비웠고 그거 노리고 이 새끼가 드럼 연주하는 거 같거든? (하우스 마이스터가 미리 통보했음 며칠 자리비운다고)
문 두들기고 닥치라고 하고싶은데 하우스마이스터가 뭔일 터지면 세입자끼리 대면하지말라고 불이익 입에 담으면서 여러번 말해가지고 거주자들 화만 커지고 있음 ㅋㅋㅋㅋ심지어 나만 온게 아니라 다른 거주자들도 기웃거리더라고 ...하 일단 녹음이랑 영상 찍어두긴 했는데 처리 제대로 해줄란가도 모르겠다... 오너도 궁극의 회피충이라서 뭔일터지면 본인이 나선적 한번도 없고 다 하우스 마이스터 굴렸음...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갑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