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는 건강이 뭔가 싶게 달달구리랑 자극의 끝판왕인데ㅎㅎㅜ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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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
조회 수 103
일하면서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구리로라도 안 채우면 일이 안돼...
입이 그냥 심심할 땐 참는데 멘탈 나갈 것 같거나 머리 아프거나 하면 당채워줘서 어떻게든 버티고...
마라탕으로 가끔 수혈도 해줘야하고...
건강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냥 이렇게라도 안하면 인생의 재미가 업따...
먹는 거에서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