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새로 시작되는거라 그런가..
한국 대학 나와서 아무런 연고 없는 일본에 와가지고
동기들보다 나이 좀 많은데 유일하게 동갑이고 같은 외국인인 배속동기가 이동해서 맘이 싱숭생숭해..알게모르게 심적으로 편하게 대할 수 있었는데
그 외에 알던 사람들도 이직하거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난 아직 어디론 안가는데 슬프다 ㅜㅜ
한국 대학 나와서 아무런 연고 없는 일본에 와가지고
동기들보다 나이 좀 많은데 유일하게 동갑이고 같은 외국인인 배속동기가 이동해서 맘이 싱숭생숭해..알게모르게 심적으로 편하게 대할 수 있었는데
그 외에 알던 사람들도 이직하거나 타 지역으로 이동하고..
난 아직 어디론 안가는데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