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으로 2천불 토해서 완전 미쳤다 하고 냈는데
올해 숫자보고 기절할뻔 했음 ㅠㅠ 숫자 너무 커서 패널티도 냄 ㅠㅠ
이유를 알고보니
남편 회사에서 디폴트 위드홀딩 겁나 작게 해놓음 +
내가 처음으로 주식 하나를 6년 만에 팔아봄 +
한국에 있는 계좌에서 받은 이자에도 미국에 텍스 왕창 냄
연봉월급 바뀐것도 하나 없었는데 진짜 충격이야 ㅠㅠ 돈이 훅훅 나가니 세이빙이라는게 되질 않네 ㅜ
올해는 진짜 텍스 미리 계산 잘해둬야겠다는 생각뿐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