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영주권 신청할려고 한다 했더니 자기가 뭐 해줄거 없냐고 그러길래
신원보증해줬으면 좋겠는데 가능하냐 이랬더니 불가능할건 뭐있냐고 결혼해야하냐고 연봉이 1000넘어야해? 막 이러길래 아니 일본인이면 가능해 이랬더니 나 아니면 누가해주냐고 너무 고맙게도 당연히 자기가 해준다고 해줘서...
아마존 기프트권 만엔 이랑 스벅 기프트권 5천엔이랑 근사한데서 밥사줄까 하는데 오또케 생각해?
얼마정도의 금액으로 감사선물줘야할까? 너무 큰돈이면 오히려 부담될거 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