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소연하는 글임
내 생일주 주말에 같이 여행 가기로 했는데
여행 이틀전 (내 생일 당일) 감기가 너무 심해서 못 간다고 미안하다고 연락 옴
진짜 목소리 완전 갔고 상태 안 좋아 보였뜸
그래서 어쩔수없지만 혼여행함
오늘 겹친구한테 뫄뫄 감기때문에 나 혼자 갔어~했는데
겹친구가 ??? 그 주말에 걔 번화가에서 봤는데?
(울 지역 번화가=차로 왕보 5시간 거리, 대중교통 없음)
아 섭섭해 시팔!!!!.
겹친구가 confront하라는데 해도
사과를 받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이해가 않가고 섭섭한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