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12월에 퇴사한 사람이 4월에 재입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오래 일하니까 좀 지겹고 일 늘어나는 거에 비해 돈을 잘 안 올려줘서 빡쳐서 퇴사하고 싶었거든
작년에 그것땜에 빡쳐서 홧김에 미루던 영주권도 신청했는데 (영주권 나오면 때려치려고 ㅋㅋ)
근데 솔직히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이라 회사 사람들땜에 불편한 일 잘 없고 그래서 퇴사는 좀 에반가 했는데
환승이직해서 그만둔 아저씨 3개월만에 퇴사하고 다시 돌아오는 거 보니..
우리 회사 좀 괜찮을지도 싶어짐ㅋㅋㅋ ㅈ소지만...ㅠ
하 하긴 어딜 가도 회사 ㅈ같은건 똑같겠지... 복권이나 당첨됐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