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트는 입술인데 관광객 핫템이라는 복숭아 립밤..동네 드럭엔 백날 봐도 없더만 동키 갔다가 처음 발견해서 질러봤는데 한 통 거의 다 써갈 정도로 쳐발쳐발해도 하나도 미끌미끌한 느낌만 나고 안가라앉아
밤에 완전 듬뿍 얹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똑같고..그냥 바세린이 짱인듯
얘 원래 이렇게 효과는 하나도 없는게 맞아?; 아니면 립밤도 사람마다 맞고 안맞고가 있나?
밤에 완전 듬뿍 얹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똑같고..그냥 바세린이 짱인듯
얘 원래 이렇게 효과는 하나도 없는게 맞아?; 아니면 립밤도 사람마다 맞고 안맞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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