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의 치명적 단점은 바르고나서 최대 3-4시간만 효과 지속된다는거임 (그보다 적게 지속될수도 있음)
그리고 그 3-4시간 효과 보려면 많이 발라야하는데 대부분 화장 떠서 많이 안 바름
현실에서 3시간마자 덧바르는 사람 거의 없을테고
sns에서 양산보다 선크림 중요성이 훨씬 더 강조되는건 역시 화장품회사 마케팅도 있겠지 (양산은 소모품이 아니라서 마케팅해도 별 도움 안되니)
일본 한국 미용정보 많이 팔로하는데 선크림 강조하는 포스트만 엄청 많아
근데 혼자 다니면 문제 없는데 누구랑 다니면 양산 쓰기 쉽지 않아서 그리고 사람 엄청 많은 곳에서 쓰기도 쉽지 않고 자외선 대책은 참 어렵고 답이 없는듯
그나마 답을 찾자면 외출을 해 진 이후에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