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범한 여드름인줄 알았는데 위만 아물고 피부 깊숙히 만져지는게 계속 남아있어서 오늘 동네 피부과 갔더니..
큰 병원 가보라고 형성외과 소개장 받았어. 지금도 딱 봐도 피부 위가 뻘긋뻘긋하고..
몸이면 조금 흉 남아도 그러려니 할텐데 하필이면 얼굴 정면 볼 부분임. 팔자주름에서 1cm 정도 떨어진 위치ㅇㅇ
흉터 안남았으면 하는데 더쿠 후기를 봐도 한국에 피부낭종 제거 전문 병원에서도 흉이 남았다 안 남았다 후기 다양하더라구.
일본은 어떤지 모르겠어서 조사 중인데 여기도 낭종 제거 주로 하는 병원부터 대학병원까지 다양한데
여기서 수술을 받아야 하나 아니면 한국 가야 하나 고민중이야.
해적마냥 흉터+기운자국 안났으면 좋겠는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