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박
but 서비스이용료 있나봄
그래도 카카오페이랑 네페도 되고 아무튼 좋은일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외국인도 서울 지하철 1~8호선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비자·마스터카드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된다.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해 추후 검토한다. 일회용 승차권은 17일 첫차부터 살 수 있다.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할 때 평균 3.7%의 서비스 이용료가 부과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161115001#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