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가져가는 상품
완전한 욱일기는 아니지만 그것을 연상시키는 희미한 문양
내가 한국인이라 민감하다며(ㅅㅂ)
이게 뭐를 뜻하는 지도 몰랐고 어차피 해외용이니 문제를 키우기 싫어하는 내부 사람들
비용 등 문제가 있으나 원칙은 전량 폐기가 옳으며
해외용이니 오히려 글로벌화 꿈꾸는 회사로서도 부끄러운 일이라는 내 주장
어차피 상품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결국 소리소문없이 지나갈 게 뻔한게 제일 빡침
컴플라이언스부에 들고 가고싶음
완전한 욱일기는 아니지만 그것을 연상시키는 희미한 문양
내가 한국인이라 민감하다며(ㅅㅂ)
이게 뭐를 뜻하는 지도 몰랐고 어차피 해외용이니 문제를 키우기 싫어하는 내부 사람들
비용 등 문제가 있으나 원칙은 전량 폐기가 옳으며
해외용이니 오히려 글로벌화 꿈꾸는 회사로서도 부끄러운 일이라는 내 주장
어차피 상품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결국 소리소문없이 지나갈 게 뻔한게 제일 빡침
컴플라이언스부에 들고 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