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한국에 2주간 가는데
우리팀장이 우리집 고양이 봐주겠다고 선뜻 먼저 오퍼해줬어..
우리집이 회사랑 가까워서 출퇴근때 잠깐 들리는건 괜찮은데 주말까지 왔다갔다 해야하니 넘 미안한데 고맙고..그래서 뭐 줄까 고민하는중이야.
당연히 현지에서 사온 선물이랑 카드는 줄건데, 기프트카드도 함께하려고.
하루 스벅 2번은 꼬박꼬박 가는 사람이라 스벅카드로 하려는데 금액이 걱정이야.
사실 시터 쓰면 약 $500는 줘야하는데 이 금액 그대로주면 부담스럽게 느낄거고
절반인 $250은 어떨까 이것도 너무 투머치인가ㅜㅜ
우리 고양이 늙어서 매일 약도 먹여야하고(이게 시터 쓰려했던 제일 큰 이유) 손많이가서ㅜㅜㅜ 진짜넘고마운데 이걸 어떻게 보답해야할지 모르겠네.
얼마까지 부담없이 받을까?? 또 좋은 선물거리 있음 알려줄수있을까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공유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