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내정받았고, B는 최종 앞두고 있는데 후기 보니 B 최종은 거의 합격 정해두고 사장이랑 만나보는 느낌이라고 함.
그래서 회사 두 곳 중 어디가 좋을지 먼저 생각해보고 있는데, A사는 나츠인턴부터 인연이 있었고 인사담당자가 잘 챙겨줬음&회사 입지가 좋음 등으로 뭔가 콩깍지? 끼고 있는 것 같아서…ㅋㅋㅋ;; 조건 보고 어디가 좋을지 골라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 규모만 보면 닥 B이긴한데, 지금 걸리는 부분이
1. B사 최종 가는 비행기값이 제일싼게 인리타로 60인데, 비행기표 3만엔까지만 지원 가능
2. B사는 도쿄, 오사카, 나고야 3곳에 거점이 있는데 배속 부서에 따라 근무지가 달라진다고 함. 난 곧죽어도 수도권 살아야 하는 사람… (애초에 오타카츠 때문에 도쿄 살고 싶어서 일본 가는거) 내가 희망하는 부서 두 곳은 도쿄 근무라고는 하는데, 배속은 100퍼 희망대로가 아닐 수 있대(거의 가챠라는 쿠치코미도 있음)
회사는 아묻따 규모 더 큰 곳으로 가는게 맞을까… 자세한 회사 내용은 댓으로 달게!
참고로 휴일 (120일 이상 등), 휴가 취득, 퇴직금 지급, 신졸 연수, 각종 수당 등은 둘 다 비슷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