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한국도 지금 살고 있는 나라도 아닌 제3국에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은 계속 했는데 해외여행 오니까 그런 생각이 더 강해지네,, 단순히 여행이 좋아서라기보단 막 이런저런 감정이 올라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