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서 한국어 자료가 있냐고 물어봄
일단 확인해보고 없으면 내가 번역 힘써본다고함
거래처가 양이 많으니 없으면 괜찮다고함
거래처한테 한국어 자료 확인중이니 시간 좀 달라고 함
거래처가 우선 일본법인에서 검토할수잇게 일본어 자료 달라고함
나는 '일단' 일본어 자료 보내줌(取り急ぎ送ります 라고함)
상사는 출근 나는 재택인데 전화까지와서
왜 한국어 자료가 없다고 햇냐(안햇음)
무묭상이 번역도 가능한데 없다고하는건 설득력이 없다(번역 못한다고 안햇음) 이러길래
한국어 자료가 없다고 안햇고 확인중이니 시간을 달라고햇다
내가 번역할수잇지만 양이 많아서 어떡할까 방법을 생각중이었다 랫더니
확인중이라고 하면 한국어 자료가 있다고 착각할수있다, 번역이 힘들면 거래처에 불가능하다고 미리 말했어야한다 라길래
전에 거래처에서 양이 많으니 번역까지는 괜찮다고해서 괜찮을줄알앗다 랫더니
그건 그냥 하는말이고 무묭상이 가능한데 안하는것처럼 보일수있다 이러길래
그럼 거래처에 번역중이니 시간을 달라고 다시 연락하고 작업하겟다 랫더니
거래처에 다시 연락은 하지말래(???)
그래서 걍 내가 그럼 일단 한국어 자료 잇는지 다시 확인하고 없으면 번역해서 보내겟다 하고 끝남
왜 시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