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에서 지은지 2세기 다 되어가는 스튜디오 한국식으로는 원룸일 듯
라디에이터 있는데 쓰면 전기세 폭탄 물론 틀어도 의미 없어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워서 집에서 옷을 많이 입거나 벗고 지내
개미랑 같이 살아야하고 이름을 모르겠는 다양한 생물들을 처리하려고 맨날 온갓 퇴치제 사다가 중동 출신 집주인이랑 싸워
월세는 3~4평 될 것 같은 스튜디오 기준 2000파운드 정도고 카운실 택스(주민세?)가 연간 수 천 파운드 따라와
당연히 계속 올라 횟집 싯가처럼
웰컴 투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