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30초고 외모가 내스탈이고 말은 잘통하고 재밋어서 두번만낫는데
가게가서 안쪽자리 양보하고 물챙겨주고
계산할때 앞장서고
절대 먼저 나한테 바디터치 안하고
내가 디저트 좋아한다니까 디저트 카페 가자고 그러는거보면 기본 매너가 완전 없는건 아닌거같긴한데... 섬세함이 없는거같거든?
・첫만남에 카페가고 두번째때 전시회 갓는데 예약이나 예매안하고 현장에서 삼
・전시회 다보고 카페갓는데 주변 카페를 그자리에서 찾음, 예약안햇으니 대부분 만석, 결국 몇군데 돌아서 체인점카페감
・같이 길걷는데 내가 차도쪽으로 걷다가 차오니까 나한테 손뻗엇다가 치움(?) 손도 안잡은 사이라 나를 터치하기가 조심스러웟나 싶기도 한데 나서서 자리를 바꾸거나하지도않음
・전시회에서 어떤 영상 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길고 서잇는게 지쳐서 내가 그자리에 쪼그려앉앗는데 지쳣냐거나 괜찮냐는 말도 안검; 내가 나가고싶다니까 바로 나오긴햇음
・전시회보고 카페가려고하길래 배안고프냐고 밥먹지 않겟냐고 햇는데 시간이 애매한데 달달한거 먹어도 좋을거같아요 하고 카페감(4시반쯤이엇음)
・계산할때 앞장은 서는데 내가 산다고하면 막지는 않음, 고맙다는 인사는함
어떤거같아? 걍 매너가 없는걸까 섬세함이 부족한걸까?
나는 溺愛 해주는 사람이 좋은데 이사람한테는 기대하면 안돼나싶어서 정리할까 어쩔까하는중
여자경험이 적고 어색해서 그러나싶은건 내가 너무 착즙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