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동네라 동네 한국마트에 봄동 들어올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아무 생각 없이 갔더니 봄동 코너 있고 이미 텅터러텅텅 빔
그래서 그냥 배추만 사들고 옴...ㅎ 샤브샤브 해먹고 국 끓여먹어야지...
배추가... 봄동 처럼 비빔밥 해먹기엔 좀 억센 느낌 아닌가? 아니면 내 착각인가?
배추 바로 양념해서 비빔밥 해먹지는 않으니까
여튼 횡설수설 봄동 못 사서 아쉬웠다는 이야기
시골동네라 동네 한국마트에 봄동 들어올거라고 생각도 안했는데....!
오늘 아무 생각 없이 갔더니 봄동 코너 있고 이미 텅터러텅텅 빔
그래서 그냥 배추만 사들고 옴...ㅎ 샤브샤브 해먹고 국 끓여먹어야지...
배추가... 봄동 처럼 비빔밥 해먹기엔 좀 억센 느낌 아닌가? 아니면 내 착각인가?
배추 바로 양념해서 비빔밥 해먹지는 않으니까
여튼 횡설수설 봄동 못 사서 아쉬웠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