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집은 동네빵집이 종류별로 (독일스탈빵 프랑스빵 일본빵) 도보5분내에 3군데 있어서 증말 행복했어
대신 옷을 그래도 제대로 입고 나가야했음 ㅋㅋㅋ
지금 사는 동네는 빵집이 하나뿐인데 하드롤부터 패스츄리 앙빵까지 다 맛있어서 만족도가 진짜 높음 ㅠㅠ 게다가 도보 1분이라 그냥 츄리닝에 겉옷 쓰고 나감ㅋㅋㅋ
근데 일월 휴무인데 꼭 월요일에 빵이 먹고싶더라…
빵순이는 베이커리세권 중요하다 중요해
대신 옷을 그래도 제대로 입고 나가야했음 ㅋㅋㅋ
지금 사는 동네는 빵집이 하나뿐인데 하드롤부터 패스츄리 앙빵까지 다 맛있어서 만족도가 진짜 높음 ㅠㅠ 게다가 도보 1분이라 그냥 츄리닝에 겉옷 쓰고 나감ㅋㅋㅋ
근데 일월 휴무인데 꼭 월요일에 빵이 먹고싶더라…
빵순이는 베이커리세권 중요하다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