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가 국적 다양한 업계 탑 오오테거든? 오오테 올려치기가 아니고 일은 전부 고객사랑만 하는데 야리토리 개빠르고 쓸데없는 회의 안하고 필요한 거 바로바로 전화할 수 잇고 그러는데 사내 일본인들이랑 뭐 하라고 가끔 붙여지는데 인내심이 진짜 바닥을 김... 이 사람들이 그런 걸까 백퍼센트 일본인 집단에서 내가 일을 아직 안 해뵈서 그런 걸까... 진짜 선배고 후배고 다 ㅂㅅ같아서 (그들이 보기엔 내가 미친.년일 수도 잇음 ㅋㅋ...) 오늘도 전직 다짐함 담달 3년차 되는데 내 인생 제일 후회한다 취활 열심히 안한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