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바람핀것도 아니고 큰 하자가 있는것도 아니고
only 성격차이+서로가 식었다는 걸로 이혼함
물론 내가 당사자가 아니니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뭔가 일본은 동거로 시작하고 결혼식 안올리는 경우도 많아서 인지
결혼에 대한 속박(?)이라고 할까 무거움이 우리나라랑 다른 느낌이랄까
우리나라는 보여주는 결혼식(?)을 더 중요시 하잖아
그게 더 결혼의 결속력을 높여주는거 같지 않아?
only 성격차이+서로가 식었다는 걸로 이혼함
물론 내가 당사자가 아니니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뭔가 일본은 동거로 시작하고 결혼식 안올리는 경우도 많아서 인지
결혼에 대한 속박(?)이라고 할까 무거움이 우리나라랑 다른 느낌이랄까
우리나라는 보여주는 결혼식(?)을 더 중요시 하잖아
그게 더 결혼의 결속력을 높여주는거 같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