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나가면 필연적으로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면서 밥이라도 먹지
주말에 집에만 있기 답답하고 우울해서 나가면
친구든 연인이든 즐겁게 웃고 떠드는 사람들사이에
나만 회색인 것 같아 아예 보이지않는 투명인간같애
요즘 좀 심한듯 ㅠ
회사가서 같은 한국인한테 얘기하면
3년이면 그럴때 됐다고들 하는데..
나도 감정적으로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주말에 집에만 있기 답답하고 우울해서 나가면
친구든 연인이든 즐겁게 웃고 떠드는 사람들사이에
나만 회색인 것 같아 아예 보이지않는 투명인간같애
요즘 좀 심한듯 ㅠ
회사가서 같은 한국인한테 얘기하면
3년이면 그럴때 됐다고들 하는데..
나도 감정적으로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