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채기 소리도 다 들리는 벽인디 ㅎ
내가 좀 조용히 하라고 말하면 소리 작아진단 말임 ㅋㅋㅋ
근데 씨발 맨날 밤마다 계속 큰 소리로 노래 쳐듣고 영상 쳐보고
내가 존나 꾸짖을 갈 하면 조용해짐 저능아 새끼
학습능력이 없나??
진짜 매일밤 이럼 운 좋으면 이틀에 한번
지능이 낮나?? 학습이 안됨
내가 말하면 조용해지는 것도 존나 웃긴데
이제 내가 조용히 하라고 하는 거 면역 됐는지
오늘은 줄일 생각이 없길래 진짜 눈돌아서 벽치면서 존나 소리질렀더니 조용해짐
맨날 밤에 살짝 잠들면 저새끼 똥싸는 시간인지 화장실에서 핸드폰으로 영상 튼소리 크게 웅왕웅왕거리면서 내 침실로 넘어옴 ㅠㅠ
치질걸려서 고통스럽게 살아가길 기도함
저새끼 자식도 손자도 증손자도 다 치질 걸리길
학생아파트라 내 옆집놈 의대생인거 알거든?
저딴 이기적인 저능한 개새끼가 의사 되는 거 코미디임
시험 줄줄이 떨어지고 학비 빚이나 잔뜩 생기길
아 진짜 너무 싫어 보복 소음 하고 싶어 쟤 꿀잠 들았을때
기분 개더럽게 깨게 해주고 싶은데
내 수면시간니 더 빨라 개 억울함
그리고 쟤가 나 안깨우먄 그 열받음(?)이 내 몸에 없으니까 실행 의지 0
굳이 남 괴롭히는 싸이코는 아니지나 내가
근데 쟤가 깨울 땐 쟤가 안 자고 있는 상태니까 보복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