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멀고해서 적응은 잘 할 수 있을까.. 출근은 괜찮을까 고민했는데(당연함 환승끼고 한시간걸림)
일하고 싶다는 의욕이 눈에 보여서 꼭 같이 해보고 싶어서 연락했었다
생각보다 너무 잘해줘서 무묭상이 여기 와줘서 다행이라 생각했구 모두가 무묭상이 금방 일 배우고 하는걸 보면서 많이 배웠고 어쩌구
이런 얘기 손붙잡고 해줬어 ㅠㅠ 너무 울었는데 그걸 売り場구석에서해서 남들이보면 혼나는줄 알았을것같긴한디....암튼
근데 말 그렇게 많이 해주시고도 편지랑 쿠키 따로 챙겨주드라....
진짜 줄줄 울어따.. 풀타임 괜히했나 싶을때도 있었는데
사람좋고 분위기좋은 알바처가 너무너무 좋아서 출근이 힘들지는 않았어.. 꼬박꼬박 다녔는데 진짜 잘 고른것같아
뒷담없지 텃세견제없지 인종차별발언없지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었음 ㅠㅠㅜ
너무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