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기준이 뭔지는 아무도 모른대지만 내 수입에 비자도 그런저런 비자에 회사 정직원도 아니니 3년 넘게 걸쳐서 신청해도 계속 떨구는게 아닐까 하고 슬프게 지내다가, 아부지 한국카드로 마티니 라운지 이용권을 할인하길래 샤바샤바해서 하나 구함.
일본 돌아가는 길에 인공에 일찍 가서 마티니 라운지에 들어갔다가 너무 꿀맛으로 보냈어.
🐷라서 뽕은 뽑아도 진작에 뽑은듯하게 먹어보고 배를 두들기면서 생각해보니 1년에 내가 비행기를 탈 일이 몇번이나 있겠냐 싶기도 하고, 일년에 한 번 아부지 카드 찬스로 인공에서 오늘처럼 마티니 라운지 이용권을 사면 플래티넘 연회비보다는 쌀거고, 울 엄빠도 울 🐷 잘 먹고 다니네 하고 생각해줄거라는 자근감이 잠시 들다가 냥 비행기를 탔오.
뻘글이 되었네, 결론은 마티니 라운지 좋드라… 나리타나 하네다는 이 정도는 아닐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