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님. 지방도시이고 이직하면서 이사옴
느긋하게 맛폰 보면서 걸으면 도어투도어(집 현관문 나가서 회사 책상에 앉기까지) 40분
개 지각해서 겁나 뛴 날은 16분 끊은 적도 있다..ㅎ
딱 운동되고(지각해서 뛰느라...ㅎ) 좋더라.
도쿄 아님. 지방도시이고 이직하면서 이사옴
느긋하게 맛폰 보면서 걸으면 도어투도어(집 현관문 나가서 회사 책상에 앉기까지) 40분
개 지각해서 겁나 뛴 날은 16분 끊은 적도 있다..ㅎ
딱 운동되고(지각해서 뛰느라...ㅎ)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