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항의하거나 각잡고 교섭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올리시길래 내막을 듣고 싶다 했더니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원래 제안한 거 반만 올리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깎을 거 감안하고 세게 불렀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잘됐긴 한데 좀 어이가 없네ㅋㅋㅋㅋ
내가 뭐 항의하거나 각잡고 교섭한 것도 아니고
갑자기 올리시길래 내막을 듣고 싶다 했더니
다음날 바로 전화와서 원래 제안한 거 반만 올리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
깎을 거 감안하고 세게 불렀던 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잘됐긴 한데 좀 어이가 없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