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층살고 일층에 고양이가 맨날 창가에 나와 왔다갔다하는 사람들 구경함
너무 예뻐서 -norwegian forest 캣이야..털 완전 풍성 우아하면서 항상 도도 모드
항상 지나갈때마다 내가 걔한테 애교 부리면서 봐달라고 냐옹냐옹 소리낸단말임
어제 또 애교부리는 중인데 고양이 주인 아저씨 나옴
너무예쁘다 몆살이냐 어쩌고 하는데 이름이..GARY......래..o0o
귀엽거나 아름다운 이름 예상했는데 ...게리라니..게리게리..내가아는 사람이름중에도 게리란 이름 없어..
무슨 70's 이름아님? like 스티브 나 밥 이런..
그냥 난 복실이라고 계속 부를꺼야..ㅠㅠ 내마음속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