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움꺼 먹었는데
이 서걱거리는 느낌을 모래씹는 느낌이라 그랬나 싶었고 생각보다 전혀 안달아서 뭔가 배신당한 느낌에 입안에서 사라지는 마지막 부분에 소금끼 뭉친부분 있었음
피스타치오는 되게 진한 맛인데 진하고 고소한데 달지가않아 발란스가 안맞는 느낌
한번 잘랐을때 마쉬멜로가 얇네? 하고 일단 사진찍고 했는데 다른쪽 잘라보니 네배는 두꺼운 부분 등장 ㅋㅋㅋㅋ 심지어 마쉬멜로 안에 빈 공간까지 있었음
그건 왜 사진이 없냐면 더 자르니 내용물이 막 나와서 빨리 입으로 수습해줘야하는 상황이라
한번 먹어봤으니 이제 궁금증 풀렸어


요새 바클라바에 꽂혔음
세이조이시이에 파는데 피스타치오는 맛있고
월넛은 살때부터 좀 걱정했는데 역시나 월넛쩐내나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