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헤테로 여성 남자가 너무 좋은데
주변에 아무리 눈씻고 봐도 괜찮은 남자가 1도 없음
진짜 연애 감정을 들게하는 남자가 없어
성격 좋으면 외모가 정말 너무 이성적인 끌림 전혀 없고
잘생긴 남자 현생에서 본 적 0번인데
그나마 반반?하게 생긴애들은 모든 주위여자가 자기 좋아할 거라는 생각에 쩔여져 있는 듯 행동하고 ㅋㅋㅋㅋ
시발 근데도 나는 헤테로 여성이라서 남자한테만 끌리는데
내가 얼마전에 숏컷을 했는데
왠만한 남자보다 내가 더 괜찮은 거 같 (.. 그만큼 잘생긴 남자가 없어..)
그래서 그냥 요즘 나는 나를 내가 원하는 남친룩으로 꾸며 입는 재미로 삶.. 😞
이정도면 다른 의미여도 남미새 아니여??ㅠㅠ
원래 좀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꾸미는 거 좋아했는데 요새 남장(?)의 맛을 알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