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지 아파트 타운? 같은데 사는데 파티를 일주일 내내 하는 이런 소음이 아니라.. 무슨 고어물같은거를 내가 들릴 정도로 테레비를 틀어둠. 밤 11시에서 새벽 세네시 사이까지 내내 티비를 틀어놔 하ㅠ 걍 나랑 티비를 같이보는 수준임. 윗집 시끄럽다고 오피스에 신고 5번 이상은 한 것 같은데 가끔 조용해지나 싶으면 또 그냥 언제 그랬냐는듯이 열심히 티비 틀어.
몇달 전에 윗집 너무 시끄럽고 벌금이든 퇴실이든 조치를 취해야 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나보고 경찰에 리포트를 하라는데 또 티비소리때문에 경찰을 부르는게 맞나..? 싶기도 한데 난 정말 새벽마다 귀마개를 껴도 은은하게 다 들리는 소음이 너무 스트레스임 ㅠㅠ 내가 왜 내돈내고 사는 내방에서 밤마다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해 ㅠㅠ
덬들 나같은 상황이면 우짤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