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짜리였는데 크게 4코너 정도로 구성된
근데 그 중에 3코너가 즉흥연기였고
그 중에 딱 내가 속한 그룹이랑 나만 피드백 없고 그냥 다시해보게 안했어
? 싶었는데 확신한게 세번째때...
다른 사람들은 다 두번씩 하게 해줌 피드백 주고고칠수있게
나오면서 계속 찝찝했는데... 다시 안가는게 맞는거겠지
씁쓸하단 느낌임
청강생은 나뿐인건 아니었고 아시안은 나뿐이었어
여기에서 수업 등록하려고 맘먹고 가본건데 가보길 잘했다 싶기도 하면서 찝찝함이 가시질 않네 아니면 수업은 다른 사람이 하는걸로 또 들어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