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빼고 제3국 백인 여자 3명인데 이미 반년인가 같이 살았고 원래 살던 사람이 나가서 내가 들어왓는데 나만 빼놓고 장보러다니고 나만 빼놓고 지들끼리 밥먹고 나만 빼고 시간 맞춰서 같이 출퇴근하고 신발장 자리나 옷걸이, 열쇠걸이도 화장실도 꽉 채워둔거 치우지도 않고 인사도 잘 안받아주면서 나보고 아시안이라고 너무 샤이해서 지들이랑 어울리려는 노력을 안 하는거 아니냐고 이들의 다른 친구가 놀러와서 또 지들끼리 떠들다가 나는 뭐냐고 물어보니까 이딴식으로 말함... 시발... 아니 먼저 권유해야 나도 뭘 같이 먹던가하지 내가 숟가락들고 찾아가서 쳐먹으면 존나 민폐아니냐고 이래놓고 나보고 한식 냄새나니까 너무 많이 하지말래;;;; 걍 얘네 주방에서 요리할때 말붙여보려고 차마시면서 식탁에 앉아잇엇는데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자기 요리하는데 방해되고 스트레스받는다고 나가달라함,,, 존나 왤케 앞뒤가 달라? 이씨발놈들 좆같음을 참을수없다
지들은 남친데려와서 섹스하면서 나는 여사친도 데려와서 주방에서 밥먹는것조차 허용되지않음,,, 한식이 아니라 빵에 크림치즈 발라먹는것도 자기 채식주의자니까 냉장고에 동물성 제품 넣지 말라고 자기를 존중ㄹ해달래
여기 계약서 조항 때문에 무조건 퇴거 3달 전에 통보해야하는데 지금부터 5월까지 어떻게 버텨 시발....... 죽고싶다 존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