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겹고 번아웃 온지 꽤 오래
병신같은 회사는 비젼도 없고 일하는 보람도 없음
그리고 위의 높으신 분.. 의 관세 정책때매 더 장사도 안되서 사장새끼 맨날 죽는 소리임
그렇다고 갈 이직 자리도 없음 ㅋㅋ
그냥 눈 딱감고 1년만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은데
의료보험 없어지는게 제일 두렵고
렌트, 빌은 내야되고.. 집 살돈은 당연히 없고
대학 졸업하고 취준할때도 진짜 불황이였던 기억 때문에
무직 상태가 지금보다 더 지옥같을거 알기에 그냥 참는중인데 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