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직2번해봤고 성공적이직 별로인이직 반반
33되서 다시 이직준비중인데
뭔가 이제 이직이 설렘 도전 이런것도 있지만
두려움이 크다 ㅠㅋㅋㅋ
뭔가 아 이직했는데 별로면 .. 생각만해도 머리아픔..
당연 40대 50대 이직쌉가능인것도 아는데
그냥 이제 회사에서의 기대치도 포텐셜이런건 아닌거 아니까
이직이 마냥 기대도전 이런느낌은 아니다ㅠ
33되서 다시 이직준비중인데
뭔가 이제 이직이 설렘 도전 이런것도 있지만
두려움이 크다 ㅠㅋㅋㅋ
뭔가 아 이직했는데 별로면 .. 생각만해도 머리아픔..
당연 40대 50대 이직쌉가능인것도 아는데
그냥 이제 회사에서의 기대치도 포텐셜이런건 아닌거 아니까
이직이 마냥 기대도전 이런느낌은 아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