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겠는 개씹덕브랜드 (패션알못임 내가 ㅈㅅ) 무슨 옷 찾아달라고 나한테 계속 그러고
근데 또 쇼핑할 때는 혼자 여유롭게 두고 싶다고 해서 냅두고
냅뒀더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나 부르고 (ㅅㅂ혼자하고싶다면서)
재고 없다고 일본 왜 왔냐고 나한테 성질내고
현지인 맛집 타령하길래 내 현지인 맛집 데려갔더니 릴스에 뜨는 맛집들 가고싶다고 .............
그리고 내가 계산해서 돈 보내줘~ 이랬는데 진짜 네이버 환율로 1엔단위로 환전한 금액 보내줬네 하....
나 금연이고 담배 핀 적도 없는데 담배말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