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때 일했던 의류 도매랑 유통쪽일인데
여기 사장님이 한국에서 중년 여성옷 떼와서 팔으셔서
주기적으로 일도 할겸해서 한국 자주 갈수 있고
적성에 너무 잘맞아서 좋았는데 (전공이기도 함)
외국인 비자 내줄만한 기준에 부합되는 회사가 아니라서 그만둔거였거든
아직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서 영주권 나오면 오라는데 진짜 너무 가고싶다
나는 진짜 사무직이 너무 안맞아 ㅠㅠㅜㅠ
워홀때 일했던 의류 도매랑 유통쪽일인데
여기 사장님이 한국에서 중년 여성옷 떼와서 팔으셔서
주기적으로 일도 할겸해서 한국 자주 갈수 있고
적성에 너무 잘맞아서 좋았는데 (전공이기도 함)
외국인 비자 내줄만한 기준에 부합되는 회사가 아니라서 그만둔거였거든
아직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서 영주권 나오면 오라는데 진짜 너무 가고싶다
나는 진짜 사무직이 너무 안맞아 ㅠㅠㅜㅠ